아포스티유 업무 안내

한국 내 가족분이 사망 시 한국내 법규상 미국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들에게 아포스티유 및 공증을 한국 내 가족들에게 또는 유산상속자, 유산상속을 포기하고 싶은 가족들에게 기본적으로 제출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절차적으로 보면 두 단계를 거치게 되는데

  1. 아포트시유 번역 공증
  2. County Clark’s Office 인증

이렇게 두 단계를 거치지만 실제로 County Clark’s Office 로 방문 후, 뉴욕 주 State Department 로 보내서 인증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주고받는 시간과 State Department 에서의 업무기간이 약 2주에서 3주 소요됩니다.

사람들이 이 과정을 단순 공증으로 오해하고 있는 분 들이 계신데 공증만으로는 안되고 뉴욕 주 공관을 통해서 공문서로 인정받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과거에는 공문서발급 → 우리정부확인(필요시) → 주한 공관 확인 → 해당국가에서 공문서로서 인정 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되었다면 지금은 공문서발급 → 외교부/법무부확인 → 협약가입국에서 공문서로서 인정하는 형태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저희 사무실에서는 아포스티유 업무를 간단하게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사전 준비사항으로 한국 내 법무사를 통해서 서류를 저희 사무실로 이메일 info@eslaws.com 으로 보내주시거나 또는 한국 내 상속과 관련된 등기업무를 하고 있는 법무사에게 받은 자료를 준비해 주시면 바로 진행 해 드리고 있습니다.

업무가 필요하시면 아래 번호로 전화 또는 상담글 보내기 / 이메일 info@eslaws.com 을 통해서 연락 주시면 됩니다.

T. 212-321-0311

아포스티유 제도

「외국공문서에 대한 인증의 요구를 폐지하는 협약」이 2007년 7월 14일 정식발효하게 됨에 따라 외교부와 법무부에서 아포스티유를 받은 우리 공문서가 협약가입국에서 현지 공문서와 동일한 효력을 인정받게 됩니다.

“아포스티유(Apostille)”란?

  • 지구촌의 국제화·세계화 물결에 따라 한 국가에서 발행한 문서가 다른 국가에서 사용되는 사례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처럼 한 국가의 문서가 다른 국가에서 인정받기 위해서는 문서의 국외사용을 위한 확인(Legalization)을 받아야만 합니다.

  • 하지만 공관주재원(영사)이 문서를 확인하는 경우 주재국 공문서인지 여부를 신속 하게 확인하기 힘들어 확인에 장시간이 소요되는 불편이 있어 왔습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 하기 위해 도입된 것이 문서발행 국가의 권한있는 당국이 자국 문서를 확인하고 협약 가입국이 이를 인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외국공문서에 대한 인증의 요구를 폐지하는 협약(이른바 아포스티유 협약)’ 입니다.

  • 우리나라의 권한 있는 당국으로 지정된 외교부와 법무부가 협약에 따라 문서의 관인 또는 서명을 대조하여 진위를 확인하고 발급하는 것이 아포스티유(Apostille)입니다. 따라서 아포스티유가 부착된 공문서는 주한 공관 영사 확인 없이 협약 가입국에서 공문서로서의 효력을 인정받게 됩니다.